순간포착! 동식물의 생생한 삶의 현장
항상 찾는 곳이지만 겨울의 그 바다는 쓸쓸했습니다...
2010.02.23 13:29:38 *.161.14.73
겨울바다는 이젠
풀빛내 나는 봄바다로 변해가겠군요.
추운 겨울을 잘 견디고 왔겠지요.
2010.02.24 17:28:21 *.39.148.29
흰눈은 옛말인 듯 자취를 감추고
지난 겨울의 흔적으로 남아 있던 응달진 뒷골목에
쌓여 있던 눈이 눈물을 흘리며 스러져 갔습니다.
이제 봄꽃들의 유혹에 빠져야 할 계절이 온 듯합니다.
이제 쓸쓸한 뒷모습만을 남긴 겨울은 무더운 여름날의 위로로 기억에만 두어야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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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바다는 이젠
풀빛내 나는 봄바다로 변해가겠군요.
추운 겨울을 잘 견디고 왔겠지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