순간포착! 동식물의 생생한 삶의 현장
2009.07.28 22:39:42 *.39.119.2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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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작품 감상합니다.
돌담 아래에 핀 패랭이가 정겨움을 더해주는 작품입니다.
그리운 시골의 향수가 느껴지는군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