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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운사 도솔암 마애불
보물 제1200호
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
고려시대에 조각한 것으로 보이는 불상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마애불상 중의 하나로 미륵불로 추정된다. 지상 6m의 높이에서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있는 불상의 높이는 5m, 폭 3m, 연꽃무늬를 새긴 계단모양의 받침돌까지 갖추었다. 머리 위의 구멍은 동불암이라는 누각의 기둥을 세웠던 곳이다. 명치끝에는 검단(黔丹)스님이 쓴 비결록을 넣었다는 감실(龕室)이 있다. 조선 말이 전라도 관찰사로 있던 이서구가 감실을 열자 갑자기 풍우와 뇌성(雷聲)이 일어 그대로 닫았는데, 책 첫머리에 “전라감사 이서구가 열어본다”라는 글이 쓰여 있었다고 전한다. 이 비결록은 19세기 말 동학의 접주 손화중이 가져갔다고 한다.기종 : FinePixS2Pro | 셔터스피드 : 10/1800 sec | 조리개 : 9.50 | 노출보정 : 0/100 | 초점거리 : f17 | 감도 : ISO-400 |
플래시 : Did not fire, No red eye reduction | 촬영일시 : 2003:11:09 11:48:09기종 : FinePixS2Pro | 셔터스피드 : 10/1800 sec | 조리개 : 9.50 | 노출보정 : 0/100 | 초점거리 : f31 | 감도 : ISO-400 |
플래시 : Did not fire, No red eye reduction | 촬영일시 : 2003:11:09 11:48:03

